반응형
20201210
속이 좀 괜찮아져서 저녁에 샐러드+잡곡밥이 아니라 일반식?을 먹었다. 2일전에는 국밥을 먹고, 어제는 해물뚝배기를 먹었다.
아침에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잔변감이 심하다. 샐러드를 먹을 때는 잔변감이 없었다. 몸으로 직접 겪고 나니 평소 식생활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었는지 알 것 같다.
보통 저녁으로 사먹던 순대국,뼈해장국,순두부찌개 등의 국밥류는 밥+고기+소금이다. 김치를 먹긴 하지만 샐러드를 먹을 때와 식이섬유 양이 비교가 않된다. 샐러드+잡곡밥을 먹을 때 샐러드를 한 bowl 먹게된다. 국밥의 뚝배기를 가득 채울 정도의 양을 샐러드로 먹는 것이다.
겨우 2일 국밥을 먹었는데 컨디션 변화를 느끼고 있다. 컨디션이 아주 안좋다. 머리도 맑지 않은 느낌이다.
우리 몸이 무엇을 더 선호하는지 아주 분명해졌다.
반응형
'역류성식도염 치료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류성식도염 #69] 237일차. HCL(염산)을 먹어봄 (위산과다 vs 위산 부족) (0) | 2023.01.20 |
|---|---|
| [역류성식도염 #68] 233일차. 알로에와 작열감 (0) | 2023.01.20 |
| [역류성식도염 #66] 224일차. 밀가루는 사람이 먹는 음식이 맞는가 (1) | 2023.01.20 |
| [역류성식도염 #65] 222일차. 고통의 법칙 (0) | 2023.01.20 |
| [역류성식도염 #64] 221일차. 심장 박동이 너무 크다 (1) | 2023.01.2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