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역류성식도염 치료 이야기

[역류성식도염 #14] 76일차. 상체를 들고 자봤다

by 본질대학강의 2022. 10. 2.
반응형

20200703

 

어제 밤에는 베개를 잘 쌓아서 상체가 들어진 채로 잤다. 아침에도 상태가 좋았다.

 

약국 약은 아침 일어나자 마자 먹었다. 마누카꿀도 먹었다. 

 

하루 종일 이물감도 거의 없고 컨디션도 아주 좋다. 아무래도 약 때문인 것 같다. 확실히 약을 먹으면 효과가 좋긴 하구나. 밥 먹은 뒤 이물감은 약간 있었다.

 

틈 나는 대로 껌을 씹었다. 

 

제산제와 PPI는 그때 뿐이라고 하던데, 밥 먹은 뒤 이물감이 완전히 사라지면 약을 끊어봐야겠다. 

 

저녁 먹기 전에도 약을 먹었다. 

 

저녁에 죽을 먹었다. 당분간 저녁은 계속 죽을 먹어보려고 한다. 목 이물감이 있다. 역시 식도 상처가 문제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