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00704
역류성식도염 베개를 샀다. 일과중에 아무리 잘 관리해도 자면서 역류하면 끝이라, 무중력 의자에 앉아서 잤었다. 처음엔 편하더니 이틀째부터 엉덩이가 배기고 허리도 아팠다. 이건 아니다 싶어 방법을 찾다가 베개를 구매했다.
이렇게 포장되어 왔다.

옆에서 보면 이렇게 굴곡이 있다.

좌우 폭이 넓어서 몸을 다 올려 놓을 수 있다.

폼이 굉장히 단단하다. 그렇다고 딱딱해서 아픈 정도는 아니다. 커버 재질도 나쁘지 않다.
효과는 써봐야 알테니 오늘 자보고 내일 리뷰하겠다. 아무리 효과가 있어도 불편하면 안되는데...숙면을 취할 수 있으면 좋겠다. 리뷰들을 보면 단순히 경사만 있는 베개들보다는 낫다고 한다.
(20221003 결과적으로 이 베개는 나와 안맞았다. 결국 그냥 평평한 경사 베개로 정착했다.
반응형
'역류성식도염 치료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류성식도염 #17] 82일차. 가장 빠른 치료에 대한 고민 (0) | 2022.10.05 |
|---|---|
| [역류성식도염 #16] 81일차. 2달만에 10키로 빠짐 (1) | 2022.10.04 |
| [역류성식도염 #14] 76일차. 상체를 들고 자봤다 (0) | 2022.10.02 |
| [역류성식도염 #13] 75일차. 고통의 원인 (0) | 2022.10.01 |
| [역류성식도염 #12] 74일차. 토마토 때문인가? (0) | 2022.09.3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