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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속은 많이 편해졌는데, 이물감이 사라지질 않는다. PPI 용량을 두배로 늘렸는데 효과가 없는듯하다.
원인이 뭘까. 상체를 들도 자지 않아서 일까? 2일전 부터 상체를 들고 자고 있다. 이전 베개가 불편해서 상체 들고 자는 것을 포기했었는데, 새로운 베개를 샀다. 2주간 상체들기를 다시 해보고 안되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한다. 배게 사용후기는 며칠 더 써보고 남기려고 한다.
유튜브를 보다가, 이물감의 원인이 요오드 부족일 수도 있다는 영상을 발견했다. 2주간 상체를 들고 자보고, 그래도 이물감이 사라지지 않으면 요오드를 사서 먹어보려고 한다.
#영상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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