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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요즘 상태이다. 아픈건 아니고 살만한데 여전히 불편함은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직 소화가 덜 된 것 같은 느낌으로 깨어난다. 위에 무언가 차있는 느낌이다. 그래도 아침을 먹을 수는 있다.
출근 후 부터는 컨디션이 좋아진다. 점심은 많이 맛있게 먹고 오후에도 괜찮다.
퇴근 근처 부터 약간의 답답함이 시작된다. 퇴근하고 저녁을 먹고나면 답답함이 더 심해진다. 지금 시간이 저녁 10시30분인데 상당히 더부룩하다. 이물감도 꽤 있다. 이런 채로 잠에 든다. 못잘 정도는 아니다. 그냥 잘 잔다. 역류성식도염 베개는 아직 사용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더부룩함은 많이 나아지지만 위에서 말했든 위가 완전히 비워진 느낌은 아닌 채로 깨어난다.
아플 때를 생각하면 살만은 한데, 더부룩함과 이물감이 완전히 사라지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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