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어제 저녁에 치킨과 피자를 먹었다. 지인들을 만났는데, 저녁에 지인을 만나면 몸에 좋은 음식을 먹기는 어렵다. 고기, 족발, 곱창, 치킨, 피자 뭐 이런걸 보통 먹게 된다.
저녁 8시 넘어서 피자와 치킨을 먹었는데, 안아팠다. 잘 잤다. 와우. 위는 안아팠다. 식도도.
근데 아침부터 장이 꾸르륵 거린다. 역시 좋은 음식은 아니야...지인과 함께 건강한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선택지가 더 많아지면 좋겠다.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많이 개발해서 집으로 초대해서 같이 먹는 방법도 있겠다. 아무튼 많이 나은 것 같아 기쁘다. 다행히 예전 습관으로 돌아가지는 않는다. 이 병에게 당할 만큼 당해서, 혼자 있을 때는 건강한걸 해먹는다.
2021. 12. 31. 10:05
반응형
'역류성식도염 치료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류성식도염 #146] 식도염 베개 없이 잤다가... (1) | 2023.10.27 |
|---|---|
| [역류성식도염 #144] 피자와 크루아상을 먹었다 (0) | 2023.10.27 |
| [역류성식도염 #143] 610일차. 스트레스, 이물감, 걷기 (0) | 2023.10.27 |
| [역류성식도염 #142] 610일차. 스트레스, 이물감, 걷기 (3) | 2023.03.13 |
| [역류성식도염 #141] 606일차. 대장이 안좋은 느낌 (0) | 2023.03.02 |
댓글